생활의발견 영동포도 영동군 포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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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 영동포도 영동군 포도왕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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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영동 포도
대한민국 포도 주산지 영동! 3대째 이어온
16.7 브릭스 명품 포도 수확 비법 공개

생활의 발견 영동 포도 명가의 비밀

캠벨 얼리 품종으로 수출길을 열고, 이제는 와인까지 만드는 수확 달인의 이야기

명품 포도의 조건: 16.7 브릭스의 완벽한 당도

영동군은 전국 제일의 포도 주산지입니다. 3대째 가업을 잇는 달인이 재배하는 캠벨 포도는 평균 당도가 무려 16.7 브릭스에 달하는 최고 품질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단맛만 강한 것이 아니라 새콤한 맛과 조화를 이루는 풍미가 일품입니다. 수확 전, 포도알 윗부분부터 밑에까지 완전히 검은색으로 익었는지 포도알을 일일이 확인하는 꼼꼼함으로 명품 포도만을 선별합니다.

맛과 품질을 지키는 달인의 3가지 과학적 비법

연간 30톤의 포도를 고품질로 유지하는 달인 가족의 특별한 농법입니다.

  1. 비닐을 활용한 물 관리 (열과 방지): 수확철 비가 올 때 포도밭 위에 비닐을 덮어 땅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차단합니다. 이는 포도알이 터지는 '열과' 현상을 방지하고 최적의 당도를 유지하는 핵심 비법입니다.
  2. 차광막을 이용한 햇빛 조절: 한낮 온도가 30도가 넘으면 포도나무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차광막을 설치해 밭 온도를 2~3도 낮춰 나무가 지치지 않고 꾸준히 양분을 생산하도록 돕습니다.
  3. 포도 껍질·씨앗 활용 자연 순환 농법: 수확 후 남은 포도 껍질과 씨를 버리지 않고 퇴비로 만들어 토양에 돌려줍니다. 3대째 이어온 토양 사랑과 연구가 명품 포도를 만들어내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포도를 넘어 와인으로, 60회 수상 경력의 와이너리

달인은 수확한 캠벨 포도로 와이너리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와인 전용 품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캠벨 포도의 특징을 활용하여 로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10년 동안 무려 60회 이상의 수상 경력을 쌓았으며, 맛이 떨어지는 와인은 전량 폐기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근에는 면세점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업체 및 방송 정보

3대째 포도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영동의 포도 명가입니다.

✅ 방송 정보
KBS 생활의 발견

✅ 업체 정보
오드린 농업회사법인
충북 영동군 황간면 황간동로 194 오드린 농업회사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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